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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OC

[OTT와 스토리콘텐츠] 10주차 OTT 스토리콘텐츠의 향방: 전문가 대담 (4)

by Dalsu-zic 2024. 12. 31.

[OTT와 스토리콘텐츠] 10주차 4차시 K드라마,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제언 

 

 1. 디지털 스트리밍, 모바일 콘텐츠, 인트랙티브 스토리텔링등의 혁신이 OTT 플랫폼에서 어떻게 작용되는가?

 2. 각광받는 트랜스미디어 전략, IP의 통합과 확장에 관한 견해는?

 3. OTT 플랫폼과 K스토리콘텐츠 간의 협업들이 한국의 스토리콘텐츠를 발전시키는데 영향을 끼치겠는가?

 

 1. 디지털 스트리밍, 모바일 콘텐츠, 인트랙티브 스토리텔링등의 혁신이 OTT 플랫폼에서 어떻게 작용되는지?

 OTT 플랫폼의 최신 트렌드 적용 

 디지털 기술의 장점: 문화 향유 방식의 자기맥락화 추구 → 앞으로 지속될 것 서사 자체에 대한 자기 맥락화, 즉 자신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가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 싶은 방향으로 니즈가 발전되지 않을까(교수님 사견) 

 OTT 플랫폼의 적용: 데이터 바탕 콘텐츠 큐레이션을 통해 시청자의 이러한 욕구(자기맥락화)를 충족 

 넷플릭스, 시대적 변화 흐름과 시청자의 욕구를 강화하는데 적극적으로 대처ing 

 Ex. 인터렉티브 콘텐츠(시청자와 콘텐츠 간 상호작용) / 게임 콘텐츠 

 인터렉티브 스페셜: 시청자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거나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영화, 시리즈 → 등장인물의 다음 행동이나 서사 진행방향 선택 가능 Ex. <블랙 미러: 밴더스 내치>, <당신과 자연의 대결> 

 》영상 콘텐츠를 넘어 다른 장르에까지 OTT 플랫폼 확장과 도전 시작

 넷플릭스 게임 콘텐츠

  - 50여개 이상 모바일 게임 제공    - 성공한 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예능 소재 작품 ex. <기묘한 이야기>, <퀸스 갬빗> 

  → 작품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 (이용자에게 기존과 다른 향유감 선사) 

  》 일종의 서사 세계의 확장 / 적극적 서사 개입 가능 통로로 기능 

 이렇듯 OTT 플랫폼은 시청자들이 서사를 주도하거나 주인공으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메타버스 담론: OTT 플랫폼이 인터렉티브, 게임을 포함해 메타버스/VR 관련 분야로 확장되리라 예상

  아직 K스토리콘텐츠가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ing X (시급한 변화가 현재 요구되지는 X)

   그러나 장기적 안목에서 매체의 변화와, 이에 따른 서사 구조의 변화에 미리 준비해야 함

  (+) 기술의 변화가 시청 감각을 다변화 시키는 만큼 미래에는 콘텐츠가 적극적인 수용자에서 참여적인 수용자로 유도해야 한다 (무슨 말이지?)

 

 2. 각광받는 트랜스미디어 전략, IP의 통합과 확장에 관한 견해는?

 성공적인 스토리 IP: 크로스미디어 전략, 트랜스 미디어 전략을 펼치는 경우가 ↑

 스토리의 확장: 주도적이고 수행적인 향유자/수용자들의 니즈를 자극하고 개발

  → 성공적 스토리 IP에 대한 충성도를 활용해 기획자, 제작자, 개발자의 비즈니스 확장과 혁신 가능

  Ex. <와우>: 최소 8개 미디어의 융합, 48개 이상의 콘텐츠, 세계관 강화 및 보완으로 IP확장; 

               →  충성도 높은 팬덤 세대를 유지하는 방식 

 IP의 확장    (IP 확장은 매체의 속성을 넘어서는 측면 O) 

 스토리월드 운용의 측면 

 ① 구조와 설정의 확장    ② 시공간적 배경의 확장     ③ 캐릭터의 확장 

 프리퀄, 시퀄, 스핀오프 방식으로 스토리 월드 유지 + 세계관의 뼈대 연장 + 동시에 새로운 재미 추가 

 Ex. <레지던트 이블> : 구조, 설정, 시공간적 배경, 캐릭터 등의 지속적인 변화 + 적대자 캐릭터 유지 = 세계관을 지키며 IP를 변주

 한국: 웹툰, 웹소설 등 웹콘텐츠 분야를 성공 가능성이 높은 스토리 IP의 보고로 여기고 있음 

 - 세계 최고 수준 초고속 인터넷 망 구축     - 일찍 자리잡은 모바일, 온라인 콘텐츠 소비 문화 → 웹콘텐츠 생태계가 역동적으로 활성화 되어있음  ex. <재벌집 막내 아들>, <무빙> ; 웹콘텐츠 시장이 IP확장을 통한 시장 다변화 전략에 있어서 일종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함

 

3. OTT 플랫폼과 K스토리콘텐츠 간의 협업들이 한국의 스토리콘텐츠를 발전시키는데 영향을 끼치겠는가?

 고려거란전쟁 2023, KBS 넷플릭스 동시 방영

  - KBS 창립 50주년 + 대한민국 방송 96주년 기념 특별 제작    - 정통 대하 사극

  - 한드 역사 최초 버추얼 프로덕션 촬영 기법 사용    - 이전 대하 사극보다 더 발전된 면모

  - *짜임새 있는 서사 구조  -*현대 시청사 성향 적극 반영  -*극의 전개 속도 빠름  -*불필요한 인물 묘사나 대사 X 

  넷플릭스 최초 한국 정통 사극 방영 첫 주 한국 1위 

  *KBS의 판권 보유: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X 

  ★ 높은 제작비. 최첨단 기술 활용한 대하 사극의 높은 경쟁력

  ★ KBS 스스로 넷플릭스 측에 증명 

  넷플릭스: 협업 콘텐츠 제작비 제공: 회당 73억<브리저튼> 회당 30억 <킹덤 시즌2> → 제작권 보유 주체에 협상을 질행하면서도 제작비 지원을 늘려받기에 충분한 요건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미나스티리스 전투신을 포함, 전근대 전투신의 상당 규모 시청자층 확보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하는 사극 + 해외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한반도 고대, 중세 역사 》 매니아층의 몰입과 수요 창출 가능성 

정통 대하 사극이 국내용 콘텐츠가 아니라는 인식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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